그 시절 낭만 그자체였던 TV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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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낭만 그자체였던 TV 프로
댓글 0 조회   290

작성자 : 네이마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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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뛰는 최민식.

 

 

 

 

조개 캐는 송해선생님. 

 

 

 

 

 

 

족발 삶는 성시경.

 

 

 

 

 

건물 철거반 배용준.

 

 

 

 

 

 

 

가구제작 뛰는 이정재

 

 

 

 

 

 

 

 

도라지 캐는 핑클.

 

 

 

 

 

 

 

스티로폼 공장 막내 유재석.

 

 

 

 



서강대교 건설 노가다 이병헌.

 

 

 

 

 

 

 

 

그렇게 몸을 아끼지 않고 돈을 벌어

 

 

 

 

 

 

유니콘 새끼한테 뺏기고

 

 

 

 

 

 

 

 

 

 

연말시즌이 되면

 

힘좀 쓴다는 연예인들 대거 징발해서

 

동네에 연탄배달함.

 

 

 

생크림 몇번 짜보고 

 

케잌 만들기 체험 끝! 이러는 요즘과는 다르게

 

진짜로 굴리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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